이지온 메일을 알게된 후 어느덧 1년 가까이 꾸준히 이용하고 있습니다! 손편지를 좋아하지만 자주 편지를 보내다보면 편지를 쓰고 우체국에 가는 게 번거롭게 느껴지더라구요
이지온 메일은 하고 싶은 말이 생길때마다 휴대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작성이 가능해서 보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
밤이나 이동중에도 갑자기 생각난 이야기들도 바로 적을 수 있어서 자연 스럽게 편지를 더 자주 보내게 됐어요!
특히 사진도 보낼 수 있다는게 정말 좋았습니다
직접 만나기 어려운 시간동안 사진 한장 공유하는 게 서로에게 큰 의미로 와닿더라구요
모바일로 작성한 글이 출력되어 실제로 전달된다는게 낯설었는데 1년동안 이용하다 보니 이제 제 일상의 한 부분이 된것 같아요
편지가 거창한 내용을 보내는게 아니라 밥먹고 누굴 만났느냐 등의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서로의 시간을 이어주는 역할을 이지온 메일이 1년간 도와준 것 같습니다
1년간 이용해본 결과 편지를 자주 쓰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서비스 같습니다!
편지를 보내는 과정의 번거로움은 줄이고 다정한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쓰는 즐거움이 크게 느껴집니다 전하고 싶은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이용할 것 같습니다 :)